떨림 속에 나는 언제나 엇갈려 찾고 있는 것이 분명히 있는데 솔직해질 수 있는데 너의 앞에만 서면 내 눈은 멀어져 아무 것도 숨기지 않는데 거짓말쟁이가 되는 걸 너의 마음을 모르는 난 다가갈 수가 없는 걸 내리는 햇살에 얼굴이 뜨거워 허둥거리는 맘 어디로 가는지 당당해질 수 있는데 너의 앞에만 서면 내 모습 사라져 아무것도 숨기지 않는데 거짓말쟁이가 되는 걸 너의 마음을 모르는 난 다가갈 수가 없는 걸 두근두근 거리는 나의 심장소리 들리니 하루가 모두 다 너인 것 같아 내 맘이 너에게 달려가는 걸 어떡해 아무것도 숨기지 않는데 거짓말쟁이가 되는 걸 너의 마음을 모르는 난 다가갈 수가 없는 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