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Stella Jang 作曲 : Stella Jang 编曲 : Stella Jang 어때 아득한 별에 닿은 것 같니 그 밤을 기억하니 어스름한 새벽 작게 한숨 쉬던 너를 지금은 어떠니 마음은 여전하니 더 이상은 밤을 모을 수가 없어 홀로 좁디좁은 방 안에서라도 꿈꿀 수 있어 난 행복했었나 어쩌면 그 별은 이미 타올라버린지도 몰라 나는 사라진 별의 빛을 보고 있던 거야 어쩌면 이별은 그리 슬픈 게 아닐지도 몰라 영원한 건 없으니 그 빛을 남겨두고 영 떠난지 몰라 그땐 지샌 밤을 모으고 모으면 닿을 줄만 알았던 별 반짝이던 빛은 별이기는 했던 걸까 지금도 모르겠어 아니 조금은 알겠어 머나먼 별을 그리다 잊을 뻔했던 나 홀로 넓디넓은 밤을 마주해도 빛날 수 있어 난 행복해질까 어쩌면 그 별은 그리 밝지 않았는지도 몰라 나는 부풀린 꿈의 빛을 보고 있던 거야 어쩌면 그 별은 계속 말하고 있었는지 몰라 영원하지 않대도 너만의 별이 되어 타오르라 한 거야 电钢琴 : Stella Jang 原声吉他 : Stella Jang 母带工程师 : Norman Nitzsche 人声 : Stella Jang 混音师 : 곽동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