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KCM 作曲 : KCM 기억나 수줍게 우리가 처음 만났던 아직도 그때에 떨림을 나 기억해.. 그날의기억들을 하나둘씩 꺼내어 별들 위에 올려본다.. 어두운밤하늘 수많은 별들 중에서.. 유난히 네 눈처럼 반짝이는 별.. 가벼운 바람이 두 볼을 어루만지듯 네가 있는 것만 같아.. 조금은수줍게 우리 첫 키스했던 밤. 기억나 그때가 어제처럼 선명해 별들이비춰주고 우리 둘만 아는 밤. 그때 우릴 그려본다.. 어두운밤하늘 수많은 별들 중에서.. 유난히 네 눈처럼 반짝이는 별.. 가벼운 바람이 두 볼을 어루만지듯 네가 있는 것만 같아.. 새하얀캔버스에 그려진 거라면 하나하나씩 지워버릴 텐데 지울 텐데 가끔은기억해 우리가 사랑했었던 그때를 그 시간을 기억해요 시간이 지나서 추억이 아물 때쯤에 꼭 한번 널 보고 싶어.. 아름답던별들의 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