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曲 : 金世正/Piano Man 编曲 : Kim Se Jung 오늘따라 유난스레 비가 많이 내려 또 서글퍼진 내 맘 황급히 우산을 펼쳐 그 속에 숨었지만 이미 내 옷깃에 물든 너를 닦아내도 지워지지 않는 너의 흔적들 마르고 난 후엔 내 눈가에 네가 고이겠지 괜찮은 척해도 이 작은 가슴 하나 못 이겨 또 너를 그린다 네가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 다시는 내게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 한번쯤 내 생각이 나면 꽤 모자랐던 날 미워해도 나 외로운 만큼 나 힘든 만큼 네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새로운 나보다 아직 그리운 네가 더 커서 난 너를 못 잊어 네가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 다시는 내게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 한번쯤 내 생각이 나면 꽤 모자랐던 날 미워해도 나 외로운 만큼 나 힘든 만큼 네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비가 질릴 때쯤 오는 햇살이 난 반갑지가 않아 널 닮은 이 비가 전부 그치고 나면 내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아 사실은 말야 난 여전히 네가 필요해 한없이 쏟아지는 비야 내 진심을 그녀에게 전해줘 나 외로운 만큼 나 힘든 만큼 네가 정말 불행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네가 다시 온다면 母带工程师 : VANCY 钢琴 : Kim Se Ju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