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知恩 作曲 : 김제휘/김희원 어떻게 나에게 名为你的幸运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是怎会降临于我的呢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如果我们现在在一起 啊 얼마나 좋을까요 该多么美好啊 난 파도가 머물던 就像海水停留过的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沙滩上写下的字迹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你好像快要彻底消失在远方 또 그리워 더 그리워 让我又越来越想念 나의 일기장 안에 虽然无法将我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日记里所有的话对你说出口 사랑한다는 말 “我爱你”这句话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这夜 我会把那天的萤火 창 가까이 띄울게요 呈现到你的窗边 음 좋은 꿈 이길 바라요 唔 希望会是个好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