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김메리/임스윗 作曲 : 김메리 새벽의 향기가 느껴질 때쯤 아물었던 마음이 다시 아려와요 우리가 알던 우리가 보던 우리가 걷던 길도 하늘에 어둠이 내리면 그날의 우리가 내려요 내 눈을 손바닥으로 애써 가려보지만 어느새 손 틈 사이로 보죠 바래진 그날이 생각날 때쯤 희미해진 기억을 잡고 떠올려요 우리가 알던 우리가 보던 우리가 걷던 길도 하늘에 어둠이 내리면 그날의 우리가 내려요 내 눈을 손바닥으로 애써 가려보지만 어느새 손 틈 사이로 보죠 따스한 햇살이 비춰질 때쯤 날 안아주던 그대의 품이 떠올라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