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Pius 作曲 : Pius 내 귓가에 다가와 속삭이는 너의 달콤한 사랑의 말들 때로는 날 괴롭혀 나 이전의 누군가에게도 그렇게 속삭였을까 봐 그대 언젠가 다른 누군가에게 했던 말 따윈 내게 하지 마 어느 누구에게나 해 줄 수 있는 말 그 흔한 사랑의 말로는 내겐 모자라 넋이 나간 사람처럼 미친 듯이 날 붙잡고 사랑해줘 날 정신 없이 구속하며 그대 손에 사로잡혀 숨이 멎을 것 같은 그런 사랑조차 내게는 모자라 항상 그 누군가가 내 곁을 지켰어도 채워지지 않는 이 외로움 때문에 지독한 사랑도 부족할 뿐인 걸 채워지지 않아 너 역시 그 누군가처럼 날 실망시킬까 봐 그대 언젠가 다른 누군가에게 했던 말 따윈 내게 하지 마 어느 누구에게나 해 줄 수 있는 말 그 흔한 사랑의 말로는 내겐 모자라 넋이 나간 사람처럼 미친 듯이 날 붙잡고 사랑해줘 날 정신 없이 구속하며 그대 손에 사로잡혀 숨이 멎을 것 같은 그런 사랑조차 내게는 모자라
넋이 나간 사람처럼 미친 듯이 날 붙잡고 사랑해줘 날 정신 없이 구속하며 그대 손에 사로잡혀 숨이 멎을 것 같은 그 어떤 것도 다 제쳐 둬 그 어디라도 날 쫓아서 그 언제까지 나를 붙잡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