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dk 作曲 : dk 해와 달과 별이 지는 이곳 그림자 속의 유배자처럼 떠나온 것은 나였으나 버려진 것 또한 나였구나 아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이여 늦지 않게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그땐 공기를 타고 내 말이 전해질 수 있겠죠 그렇다면 그때 다시 한번 말해요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리웠다고 안고 싶다고 후회한다고 그곳에선 나를 잊었나 시간이 혹시 멈춰버렸나 궤도를 다시 또 돌아와도 같은 자릴 머물고 있구나 아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이여 늦지 않게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그땐 공기를 타고 내 말이 전해질 수 있겠죠 그렇다면 그때 다시 한번 말해요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리웠다고 안고 싶다고 후회한다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