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그저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했어요 作词 : 정지찬, 김의서, 윤경 作曲 : 郑智灿 다 모를 거예요 눈치챌 수 없죠 미소 띤 얼굴 뒤에 달래지 못해 글썽이던 내 슬픔들 모두 잊혀지게 저기 저 하늘에 상처를 구름으로 새겨놓으면 눈물 되어 비처럼 내릴까 남다른 이 길을 가려 하는 나 이룰 수 없는 꿈을 꾸는 나 난 그저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했어요 그것뿐이에요 말하고 싶지만 이런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없어 그 누가 이런 날 이해할 수 있을까 남다른 이 길을 가려 하는 나 이룰 수 없는 꿈을 꾸는 나 난 그저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했어요 그것뿐이에요 다시 또 언젠가 끝없는 길을 헤매이는 게 같은 절망에 던져지는 게 이뤄지지 못할 꿈을 쫓아가다 잊혀질까 겁이 나요 눈물에 닳은 서글픈 하루 한숨에 뒤척이는 깊은 밤 난 그저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했어요 그것뿐이에요 그것뿐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