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날 作词 : 이유진 作曲 : 동민호 그저 흘러가는 청산의 별처럼 휘이 밤을 넘어가자 바람 따라 갈무리 가르며 가자 멀리멀리 그저 흘러가는 푸른 물결처럼 휘이 밤을 넘어 가리라 달빛 아래 애달피 춤추며 가자 멀리멀리 달빛만이 온 산을 비추네 부끄러워 숨죽인 하늘이여 한낮이 밝아올 때까지 헤어져 홀로 노래하네 달빛만이 온 산을 비추네 부끄러워 숨죽인 하늘이여 한낮이 손 내밀 그 날 그날 헤면서 우 우우 우 그 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