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티마 노체 (Ultima noche 마지막 밤) 作词 : 류선우 作曲 : 장승연 버림받고서 잊혀진다는 건 축복 어찌하랴 서로 잊지 못한 이 죄를 오늘도 난 너를 뿌리치지 못하고 슬픈 초인종 소리에 또 문을 열고 Ultima noche 길고양이처럼 울고 있는 내 앞의 넌 음 세상 도도한 신비로운 오 여신이었는데 그래 한땐 이 여자가 바로 내 여자였지 무너지듯 내 가슴에 와락 안기는 여자 미안하다 이 모든 것이 다 내 잘못이야 이제 다신 슬픈 과거를 찾아오지마 Ultima noche Ultima noche 음 세상 도도한 신비로운 오 여신이었는데 그래 한땐 이 여자가 바로 내 여자였지 무너지듯 내 가슴에 와락 안기는 여자 미안하다 이 모든 것이 다 내 잘못이야 이제 다신 슬픈 과거를 찾아오지마 그래 지금도 이 여자를 내가 사랑한다고 지금 너의 그 사람에게 달려가고 싶지만 더이상은 너를 다시 힘들게 할 수가 없다 이제 다신 슬픈 과거를 찾아오지마 Ultima noche Ultima noche Ultima noche Ultima noche Ultima noch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