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SIDE 作词 : 김성재, 문정욱, 안시온 作曲 : 김성재, 문정욱, 안시온 아무도 모르는 내 안의 바다 다시 일렁이는 무언가 꿈을 꾸었던 날 일으켜 가슴에 품어온 작은 별 하나 바래진 기억들 모아 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돌아가 the bright light shine on me 더 찬란하게 비춰 잠시 멈춰있었던 흑백 속의 날들을 이제는 나 미련 없이 떠나려 해 미련에 가뒀던 희망들을 내 앞에 꺼내어 본다 내가 쫓던 모습으로 그때 그날처럼 the bright light shine on me 더 찬란하게 비춰 잠시 멈춰있었던 흑백 속의 날들을 이제는 나 아름다웠던 또 불안했었던 나의 소란했었던 꿈이여 거친 파도 속에서 나 저 빛을 향해서 이렇게 여기에 서성인다 내가 사랑했었던 빛나는 내 꿈이여 이제는 나 늘 그 자리에서 날 비춰주던 불빛 세상을 바라보며 크게 소리치도록 그곳으로 꿈결을 따라서 가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