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팔자 作词 : 진성 作曲 : 김도일 바리 바리 바리 싸들고 가는 사람 있나 왜 그리 난 그냥 살란다 밥 한 사발 배 채우고 숭늉 한 모금 등 따신 게 최고 아니냐 막살진 마라 시궁창 빠지면 개 팔자가 상팔자더라 혼을 던져라 살다 보면은 상팔자 살날이 날 밝으면 내 세상이다 바리 바리 바리 싸들고 가는 사람 있나 왜 그리 난 그냥 살란다 밥 한 사발 배 채우고 숭늉 한 모금 등 따신 게 최고 아니냐 막살진 마라 시궁창 빠지면 개 팔자가 상팔자더라 혼을 던져라 살다 보면은 상팔자 살날이 동이 트면 내 세상이다 혼을 던져라 살다 보면은 상팔자 살날이 오늘부터 내 세상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