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정말 너를 보낼게 참 많이도 울었어 너와 헤어지고 난 뒤 슬픔을 알았어 널 많이도 사랑했나 봐 잊을 수 없어 힘든 걸 보니 평범한 날 웃으며 행복한 우리 문득 니가 그리워온다 내일이면 괜찮을 거야 먼 이야기처럼 그렇게 위로를 해 다 그런 것처럼 우리 이제 더는 견딜 수도 없잖아 그래 이제 모두 잊을게 깊어진 밤 서로의 위로가 된 밤 그때 남긴 향기 같잖아 내일이면 괜찮을 거야 먼 이야기처럼 다 그런 것처럼 우리 이제 더는 견딜 수도 없잖아 그래 이제 모두 잊을게 잠시라도 생각날 거야 날 못 잊을 거야 이렇게 기대를 해 다 없던 일처럼 우리 이제 더는 돌이킬 수 없잖아 그래 정말 너를 보낼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