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딧불이 (firefly) (Inst.) 나도 모르는 사이 상처 난 마음 아픈 기억은 가슴 한 켠에 묻고 떠나 far away 지금 far away stand by 걷다가 마주친 이 낯섦을 즐겨 이름 모를 나무들도 나를 반겨 가자 far away 저기 far away 오직 맘이 원하는 대로 hey firefly 내 머리 위 빛 하나 밤하늘 별이 길을 잃어 내게 내려 앉았나 you are my only light 칠흑 같은 이 밤 너와 함께 라면 난 be alright 타버린 노을 뒤 잿빛에 물든 밤 인기척 하나 없는 여긴 어딜까 이제 어깨 위 짐은 다 버리고 오직 맘이 이끄는 대로 hey firefly 내 머리 위 빛 하나 밤하늘 별이 길을 잃어 내게 내려 았나 you are my only light 기나긴 밤이 계속 이어진 대도 난 be alright 별도 달도 자릴 비운 듯 캄캄한 밤 한치 앞도 안 보일 때 동이 틀 때까지 혹시 외로울까 봐 작은 빛을 건네준 너 hey firefly 날 비추는 빛 하나 밤하늘 별이 길을 잃어 내게 내려 앉았나 you are my only light 끝없이 깊은 밤 너와 함께 라면 난 be alright 오늘에 쓸려 상처투성인 내 맘 내일 일은 내일에 던져 버리고 떠나 far away 멀리 far away 지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