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 作词 : Lay.Bn/추서준 作曲 : Lay.Bn/추서준/Yanaico 괜찮겠지 너가 없는 날도 힘든 일도 웃어넘기고 친구들과 가끔 나오는 네 얘기에도 아프다가 말고 지나가는 계절에 모두 네가 있더라도 그냥 옷깃을 여미고 빠른 걸음으로 벗어나고 하면 돼 익숙했던 것들도 금방이고 낯설어져 원래 그런 거래 그래야만 사니까 내가 baby 너가 없이 어떻게 내가 하루 종일 술로만 살던 내가 겨우 숨을 쉬게 했었던 네가 어떻게 없던 거래 i don't know what you say 나 그런 말은 몰라 알다가도 나 모르겠어 예상한 대로 bad lease 이 삶은 뭔가 틀어진듯해 내 예감은 맨 뒤 가끔 뭐 하는지 나 궁금해 두 배로 쌓였던 물음 적어도 내 앞에서 울음을 보였던 건 마지막이 될걸 깨달았지만 뒤엎지 못한 걸 이미 알았지 다 시간은 잔인하게도 찾아 내 속내 난 미련하게 알면서도 매번 다시 속네 어디로 갔을까 매일 꿈에서 깰 땐 내 옆자린 비었네 나 아무도 없네 다 가려서 졌네 남지 않는 게 있다면 기억이 방한 자리에 그래야만 사니까 내가 baby 너가 없이 어떻게 내가 하루 종일 술로만 살던 내가 겨우 숨을 쉬게 했었던 네가 어떻게 없던 거래 i don't know what you say 나 그런 말은 몰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