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일어스름한 동이 트기 전 너의 그림자 꾸욱 누르면 여길 이렇게 까마득한 니가 여기 저기 있네 춤을 추던 우리의 침묵이 통 보이지 않아서 일어났네 The birds, start singing at dawn 보이지 않게 The blind to shade off the sunlight 오늘도 너라서 또 그래서 궁금하던 너를 이제는 서랍 속 몰래 뒀네 그래도 저래도 여전히 또 떠올라, 응 꼭 새벽 또 이상해 동이 트면 사라진 대화들 울음을 그치고 열어봤네 The birds, start singing at dawn 보이지 않게 The blind to shade off the sunlight 오늘도 너라서 또 그래서 동이 터도 보였으면 후 불어 날아가지 않았으면 참 참 그치 난 좋아해 여전히 오늘은 욕심 내고 그러지 않을게 The birds, start singing at dawn 보이지 않게 The blind to shade off the sunlight 오늘도 너라서 또 그래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