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조금은 서툰 마음이더라도 作词 : 서영준 作曲 : 서영준/박민영/정석원/박병석 오늘은 왠지 잠이 오질 않아 어지러운 밤을 따라 걷다가 너의 목소릴 떠올려 보다가 파란 새벽을 피워낸 거야 우린 조금은 서툰 마음이더라도 두 손을 잡는 거야 변하진 않을 거야 아직 어두운 밤의 한켠을 잡아 어디로든 너와 나 Your eyes 끝없이 펼쳐진 너는 나의 바다 나의 바다야 Your eyes 희미하게 피어난 새벽빛 같아 I am nothing without you 우리는 같은 맘이었던 걸까 어지러운 밤을 따라 걷다가 기억을 덮은 많은 상처가 서로를 알아보게 한건 아닐까 우린 조금은 서툰 마음이더라도 두 손을 잡는 거야 변하진 않을 거야 아직 어두운 밤의 한켠을 잡아 어디로든 I want to leave with you Your eyes 끝없이 펼쳐진 너는 나의 바다 나의 바다야 Your eyes 희미하게 피어난 새벽빛 같아 I am nothing without you Your eyes 끝없이 펼쳐진 너는 나의 바다 나의 바다야 Your eyes 희미하게 피어난 새벽빛 같아 I am nothing without yo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