석양 作词 : 김사월 作曲 : Pleyn/Stella Jang 밤이 멈춰있을 때 넌 어디 있는지 난 매일 바보같이 떠올리곤 해 어디든 간다고 어디든 간다고 어디든 간다고 넌 어디든 떨어진 믿음을 되돌리고 싶어 너의 그림자 위를 걸어가고 있어 어디든 가겠지 어디든 가겠지 어디든 가겠지 난 어디든 가겠지 너의 입을 맞추고 네 이름을 불러도 너를 알 수가 없어 너를 알 수가 없어 아찔한 태양에 넌 무슨 생각하는지 마치 넌 도망갈 듯이 준비하고 있어 넌 어디든 간다고 어디든 간다고 어디든 간다고 넌 어디든 간다고 창문을 막으면 넌 여기 있을까 사라져 가는 너를 잡을 수 있다면 난 어디든 가겠지 어디든 가겠지 어디든 가겠지 난 어디든 가겠지 너의 입을 맞추고 네 이름을 불러도 너를 알 수가 없어 너를 알 수가 없어 너의 입을 맞추고 네 이름을 불러도 너를 알 수가 없어 너를 알 수가 없어 너의 입을 맞추고 네 이름을 불러도 너를 알 수가 없어 너를 알 수가 없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