숨 作词 : oceanfromtheblue 作曲 : Oov/oceanfromtheblue 그때 바라만 봐도 좋았던 그때 세상이 멈춘 것 같던 그때 다른 곳에서 온 그대 입술 따라 웃던 숨 같은 기억들이 내 안에서 마르지 않아요 여긴 아직 멈춰있어요 이젠 나 혼자 두 눈 감고서 미친 듯이 살아 그댄 나의 시 또 그댄 나의 밤 빛 나는 오롯이 평생 그댈 머금고 살아 살아갈게 다신 없을 계절 속의 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