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각배 作词 : ASEL 作曲 : ASEL/ST4NDARD 네가 남기고 간 흔적들이 너무 많아 몰라 나는 버려졌고 네가 있을 때만 빛나는 사람이었다는 걸 내가 잘 알아 우리 무슨 사이였는지 네가 알잖아 어제 하루의 기억은 없고 우리 무슨 사이인지도 더듬었어 혼자 우는 날이 더 많아졌고 아픔을 숨기고 다 이별을 했어 사랑받았던 내가 아이가 되고 하지만 너는 떠나보내 나를 저리로 아쉬운 것만 더 쉬운 거는 못해 홀로 남겨진 하루의 종착지 어디로 So 위로하지 좀 마 아무리 어렸지만 전부 다 어렵지 나는 너에게 무례한 말이 It's the 배워간 말이 I need 원해 받아줘 멀리 Get over Oh ah 조각 배를 띄워 실눈 뜨고 보는 하루의 끝 I never know 너의 속 기분 말투 빗속에서 다 지나간 이곳 네가 없어진 하루의 끝은 어디로 가 네가 원했던 건 좀 다른 건가 하늘 위에 그려진 너의 그리운 미소 우리 어떤 사이였는지도 잘 알잖아 어제 하루의 추억은 없고 서로의 존재를 각자 부정했어 울지 않는 내가 우는 법도 사랑을 받고 이별을 배웠어 사랑받았던 내가 어른이 되고 우리 조금 멀어진 사이가 되어도 아쉬운 것만 더 쉬운 거는 못해 혼자 남겨진 하루의 미련을 가진 채로 So 위로하지 좀 마 아무리 어른스럽 전부 다 어렵지 나는 너에게 무례한 말이 It's the 배워간 말이 I need 원해 받아줘 멀리 Get over Oh ah 조각 배를 띄워 실눈 뜨고 보는 하루의 끝 I never know 너의 속 기분 말투 빗속에서 다 지나간 이곳