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, 괜찮아 作词 : 유발이 作曲 : 유발이 새벽 다섯시 반 잔 것 같지도 않고 푸석한 얼굴 무거운 몸을 일으켜 어느새 어른인데 나도 이제 엄마인데 여전히 어린 가슴속 엄살들에 엄마, 괜찮아 잘 지내 엄마, 난 괜찮아 난 잘 지내 엄마 - 그때도 그랬어 나 엄마 품에서 이렇게 해맑고 예뻤어? 그때도 이랬지 엄마 나 품에 안고 행복한데 가끔 눈물이났지 엄마, 괜찮아 잘 지내 엄마, 난 괜찮아 난 잘 지내 엄마 - 한참을 괜찮다가 제법 그럴듯하다가 별 것 아닌 일들에 기억되지 않을 마음에 매일 같은 다짐들 후회 만큼 행복들 비워도 넘쳐나 오늘도 괜찮아 잘 지내 난 괜찮아 난 잘 지내 엄마 엄마 난 괜찮아 난 잘 지내 엄마 괜찮아 잘 지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