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作词 : 허세정 作曲 : 허세정 검게 물들여 보고 싶어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어느덧 그렇게 또 아침은 다시 밝아오고 검게 물들어 가고 있어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는채 또 그렇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