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모습 이대로 (Inst.)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할 이 하나 없네 이렇게 꼭 또 여전히 난 또 아직도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할 리 전혀 없네 이렇게 남고 말것을 난 또 아직도 오늘따라 유난히 왜 비는 내리고 너를 바래다주던 거리를 거닐다 내 맘처럼 되지 않는 젖은 양말처럼 아직도 곳곳엔 너의 자국이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단 그 말 그 말처럼 되지 않았던 그 맘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단 그 맘 그 맘처럼 하지 못했던 그 말 오늘따라 유난히 왜 비는 내리고 너를 바래다주던 거리를 거닐다 내 맘처럼 되지 않는 젖은 양말처럼 아직도 곳곳엔 너의 자국이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단 그 말 그 말처럼 되지 않았던 그 맘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단 그 맘 그 맘처럼 하지 못했던 그 말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할 이 하나 없네 이렇게 꼭 또 여전히 난 또 아직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