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산강 作词 : 윤진환 作曲 : 윤진환 트랙 1. 형 산 강 형산강 해 넘어 노을 가에 유유히 흐르는 천년물길 기대고 싶은 형산강의 밤은 오늘도 변함없이 깊어만 가고 *못 믿을 세월 못 잊을 사랑 안타까운 청춘만가네 형산아 형산아~ 제산아 제산아~ 형산강아~ 내 청춘은 몇 번이 더 남았을까 또 가을이 오네 너는 알지 천년을 휘감은 세월 형산강아 말을 해다오 형산강아 말을 해다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