놀라지 마요 作词 : 라떼양 作曲 : 라떼양 친구들 손에 끌려 무작정 온 이곳에서 널 만난거야 오늘 첨 봤는데 왜 이리 눈길이 가지 보면 볼 수록 귀여운 너에게 내 맘 뺏겨버린것 같아 우리 언제 만난적 있나요 그게 아니라면 우린 운명인거죠 진부한 표현에 내 얼굴은 빨개지고 어색한 미소만 짓는 너의 시간들속에 맴돌고 싶어 하루종일 365일 너에겐 연중무휴 유후후 우리손잡을까요 꽉 막힌 도로 분주한 사람들 속에 우린 함께라서 좋아 둘이라서 좋은걸 반짝이는 두 눈 햇살을 품은 웃음소리 꽁꽁 얼어붙은 내 맘은 녹고 라떼보다 부드러운 kiss에 여긴 파라다이스 진부한 표현에 내 얼굴은 빨개지고 어색한 미소만 짓는 너의 시간들속에 맴돌고 싶어 하루종일 365일 너에겐 연중무휴 유후후 후! 진부한 표현에 내 얼굴은 빨개지고 어색한 미소만 짓는 너의 시간들속에 맴돌고 싶어 하루종일 365일 너에겐 연중무휴 유후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