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, 그댈 보며 잊은 것처럼 여겼었죠 사랑이란 그 많은 날을 나는 괜찮다 여겼죠 꿈을 꾸는 것 같았죠 네 손 닿을 때 지워지지 않게 나를 적어줘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묻지 않을게 네게 마르지 않도록 비를 내려줘요 또 그댈 보며 사랑 않을 것 이 맘 전할 순 없겠지만 많이 사랑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