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깨우네 作词 : 김남윤 作曲 : 김남윤 어두운 골목을 힘겹게 돌아 너의 알 수 없는 길을 따라가지만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있어 난 어디로 넌 어디에 내 몸과 맘이 지쳐오네 지쳐오네 지쳐오네 오랜 세월 떠나지 않는 우리의 슬픈 기억들 그냥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내 영혼도 지워지네 겨울 꽃잎이 모두 떨어지면 다시 너를 찾아 떠나겠지 새벽 바다의 푸른 태양 빛 또다시 나를 깨우네 마른 세월 스치는 시간들 내 손등엔 주름이 보이고 그냥 그렇게 시간은 흘러 몸과 맘이 지쳐오네 서쪽 하늘에 태양이 내리면 알 수 없는 길을 떠나겠지 지친 어깨 위 슬픈 멜로디 또 다시 나를 깨우네 또다시 나를 깨우네 또다시 나를 깨우네 또다시 나를 깨우네 또다시 나를 깨우네 또다시 나를 깨우네 또다시 나를 깨우네 또다시 나를 깨우네 또다시 나를 깨우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