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 作词 : Lohi 作曲 : 최현준/Lohi/계준호/Peak Noise 나만 아는 곳에 우리 추억을 숨겼어 잊을 수 없어서 지울 수 없어서 그렇게 넌 나에게 지독한 사람 사랑 꽤 오래 지난 일인데도 어제 일보다 더 뚜렷해서 오늘도 못 참고 숨겨왔던 우리를 꺼내 유난히 빛났던 너와 나를 눈감고 널 떠올리면 내 맘의 문이 열려 날 보며 웃고 있는 네 모습 그런 널 왜 난 보냈을까 생각만 하면 눈물이 흘러서 다가서지 못하고 난 문을 닫아 내 맘을 닫아 내 맘에 널 담아 두고도 마음 편한 적 한 번도 없이 후회만 남아서 숨겨왔던 우릴 또 꺼내며 날 부르던 너를 찾는 다 그리워져서 눈감고 널 떠올리면 내 맘의 문이 열려 날 보며 웃고 있는 네 모습 그런 널 왜 난 보냈을까 생각만 하면 눈물이 흘러서 다가서지 못하고 난 문을 닫아 내 맘을 닫아 왜 그랬을까 날 담았던 네 눈에 눈물로 채웠던 내 못난 사랑에 눈물이 언제쯤이면 너를 너를 너를 멀리 널 보낼 수 있을까 널 많이 사랑했었나봐 애써봐도 안 되니까 도저히 또 널 보내지 못하고 난 문을 닫아 내 맘을 닫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