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세뇨 (D.S) 编曲:카멜/이태욱 왠지 모르게 찾게 되는 이 거리 해는 짧아져 제법 차가워진 밤에 네가 좋아한단 음악을 틀고서 그냥 나도 모르게 있어 오 lady 네게 가고픈 내 발길은 좀 힘들어 어떡해 한 걸음이 또 내 시간을 끌어 왠지 오늘따라 나를 계속 재촉해 네게로 가까워진 밤 하늘까지도 내 맘을 흔들어 내가 뭘 어떻게 해야 좋은지 가로등이 삼킴 네 별빛과 내 발걸음 오 lady 네게 가고픈 내 발길은 좀 힘들어 어떡해 한 걸음이 또 내 시간을 끌어 왠지 오늘따라 나를 계속 재촉해 네게로 가까워진 밤 하늘까지도 자꾸 나를 흔들어 너 때문에 이래 Damn it please be out of mind 며칠 더 어질러 놓을까 그 이상은 나의 맘이 정리가 안될 것 같은 예감 힘들어가는 체감 35도의 내 밤 Summertime 썸을 타는 나는 써머 속이 타고 오늘따라 선물 받은 옷 보다 내가 고리타분 한 듯한 반듯하지 못한 느낌이 들어 널 만나러 가는 길이 내겐 좀 힘이 들어 온종일 찔러대는 두근거림 같은 떨림 어떻게 오늘따라 부끄러운지 난 모든 게 제법 완벽해 툭하고 꺼져버린 가로등까지도 내 맘을 흔들어 마치 내 마지막인 산책처럼 걷다 가빠진 내 호흡을 고르고 머지않은 맘속에 그리던 너네 집 근처 괜히 움츠리고 내 걸음은 멈춰 너는 지금 어딘지 혼자 걷고 있는지 오늘도 어제처럼 그냥 걸어와봤어 여전히 다들 완벽해 서서히 가까워지는 너네 집까지도 왠지 오늘 밤은 걷다 가기엔 좀 아쉬워 오늘도 널 찾아 이 길을 걸어 어제완 전혀 다른 느낌의 저녁 오늘도 널 찾아 이 길을 걸어 어제완 전혀 다른 느낌의 저녁 오늘도 널 찾아 이 길을 걸어 어제완 전혀 다른 느낌의 저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