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었다 作词 : 罗熙景 作曲 : 罗熙景 모든 게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그런 때가 있었다 스스로 진 멍에 언제까지 이고 가나 한탄의 강을 건너서 이곳에 왔네 무엇을 바랬던가 무엇이 남겨졌나 뭐가 그리 급해서 걷기조차 힘들었나 먼지 같은 슬픔을 견디면서 사는 게 숙명 같은 거라는 거짓을 믿었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