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맛비처럼 作词 : SoulJoe/방성원 作曲 : SoulJoe/방성원 나보다 그녀가 더 행복하기를 바라고 바라면 이뤄지게 될까요 언젠가 그녀가 날 알아 주기를 원하는 내 마음은 그저 욕심이겠죠 그댈 아껴줄 좋은 사람을 만나 예전 우리보다 예쁜 기억을 담아 함께 나누던 작은 우산에 기대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장맛비처럼 끝없이 내리는 그대 내 마른 마음에 빗물처럼 스며와 장맛비처럼 끝없이 그리는 나를 기억해 주길 못난 기억에라도 사랑이란 말들이 당연해져서 이기적인 말로 상처를 주고 함께 나눴던 잊혀질 웃음들 떨어진 빗속에 감춰 봐도 장맛비처럼 끝없이 내리는 그대 내 마른 마음에 빗물처럼 스며와 장맛비처럼 끝없이 그리는 나를 기억해 주길 못난 기억에라도 잘 지내란 말도 하지 못했던 그 다짐도 다 무너질 만큼 장맛비처럼 끝없이 내리는 그대 내 마른 마음에 빗물처럼 스며들어 장맛비처럼 끝없이 그리는 내게 돌아와 주길 이런 나라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