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간(하늘과 바다 사이..-Whisper Of..)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어... 바람처럼... 늘 너 없인 아름다움도 그저 아름답다는 단어 속에서만 떠올랐을 꺼야.. 가끔 울적할 때면 모래 위에 누워 내 눈동자에 담겨지던 하늘 .. 떠다니는 구름이 족삭이듯 건네주었던 작고 큰 고민들 이젠 알 것 같아.. 나의 너 널 위해 할 수있는 모든것... 그저 고마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