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었나봐, 그때 作词 : Tony An/Evan/Jager & Lucas 作曲 : Evan/Jager & Lucas/Seol Min 딸기 달콤한 라떼 네가 좋아하고 찾던 것들 이젠 내가 찾고 있잖아 떨림 그 거리 온기 우리 함께 머물던 시간 이젠 혼자 멈춰 있잖아 잘 지냈나 봐 요즘 어때 남자친군 생겼니 없는 게 더 이상하지 긴 머리도 잘 어울리네 하긴 뭘 하던 잘 어울리긴 해 나는 똑같지 뭐 요즘 재미있는 일도 없고 그냥 일하느라 조금 바빴어 아니 만나는 여자는 없고 봄이었나 봐 봄이었나 봐 겨울인 줄 알았는데 따뜻한 기억만 남아 봄이었나 봐 봄이었나 봐 잊었다고 생각 했던 그때 그때 그때 밤새 친구들을 욕해도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머릴 감지 않아도 이틀째 같은 옷을 입고 있어도 상관없었던 난 너무 편해진 게 지겨웠나 봐 우린 남남 아쉬운 마음만 오랜만이야 이런 기분 아직도 아프네 Walking down the memory lane 뜬금없이 기억을 꺼내 양심 없이 뒤늦게 해보는 이 고백 네가 떠난 후에 우린 남남 이 됐고 잔인한 복수를 꾸몄다던지 우울증에 시달리진 않았니 봄이었나 봐 봄이었나 봐 겨울인 줄 알았는데 따뜻한 기억만 남아 봄이었나 봐 봄이었나 봐 잊었다고 생각 했던 그때 그때 그때 이제는 상관없어 너 너가 누굴 만나던 But 아주 가끔은 가끔은 생각날수도 있어 봄이었나 봐 봄이었나 봐 겨울인 줄 알았는데 따뜻한 기억만 남아 봄이었나 봐 봄이었나 봐 잊었다고 생각 했던 Good bye good bye good bye 그때 그때 그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