짝사랑 作词 : 김진우/유비 作曲 : 유비/김진우 숨이 차오르게 네 이름을 부른다 사랑이라 부르면 이별이라 답한다 음 버스 위에 오른다 바람은 더 차갑고 두 눈가는 뜨겁다 네게서 멀어진다 내 맘이 움직이는 대로 다가가고 멀어지던 서툰 어제의 내 모습이 미안해 작아지는 네가 멀어지는 네가 보이지 않을 때 쯤 혼자 되뇌이는 말 사랑해 저기 네가 보인다 떨리는 내 입술은 오 사랑이란 말 대신 안녕이라 말한다 오 내 맘이 움직이는 대로 다가가고 멀어지던 서툰 어제의 내 모습이 미안해 미안해 작아지는 네가 멀어지는 네가 보이지 않을 때 쯤 혼자 되뇌이는 말 미안해 우 작아지는 네가 멀어지는 네가 보이지 않을 때 쯤 혼자 되뇌이는 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