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록색 作词 : Mana 作曲 : Mana 지금의 내 모습은 다 커버린 나무 나무 nah 힘겹게 가지를 이어가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길 바라 비 마저도 달콤해 피 같은 눈물도 거름 걸음 걸음 마다 끝없이 난 또 크거든 키만 크고 싶진 않아 하늘만한 높은 다른 나무들 틈에서 이 은성한 숲에서 난 아무 의미없이 키만 크고 싶진 않아 하늘만한 높은 다른 나무들 틈에서 이 은성한 숲에서 난 아무 의미없이 아무 의미없이 No no no 아무 의미없이 No no no 아무 의미없이 No no no 아무 의미없이 No no no 이 숲이 영원히 난 초록색이길 바라 이 숲이 영원히 난 초록색이길 바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