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쩔 수 없는 헤어짐 어떤 사람의 사랑도 이미 정해진 약속의 시간들의 운명은 아닐까 나의 길던 하루 속에 모두인 그대 떠나간 숨막힘에 힘듦은 현실이야 절망 분노 사랑을 한 죗값인 걸까 어쩔 수 없는 헤어짐 굳어져 버린 닫힌 맘 그렇게 받아들인 오늘 하루 잠들지 못해 길어진 상처 되돌릴 수 없다면 실은 없는 거였어 어쩔 수 없는 헤어짐 굳어져 버린 닫힌 맘 그렇게 받아들인 오늘 하루 잠들지 못해 길어진 상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