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부 아무리 듣지 않으려 해도 저절로 너의 소식 듣게 돼 차라리 내가 모르면 좋았을 얘기 내 귀까지 흘러들어오니 나 없이 행복하단 걸 알아 잊어야한다는거 잘알아 일부러 그렇게 알려주지 않아도 충분히 난 아프잖니 가끔은 내 얘기도 전해듣니 잘지내는 줄 알고 있겠지 그렇게 보이려고 애써왔으니까 하지만 그 누구도 모를꺼야 아직도 난 너 때문에 하루 또 하루 죽지못해 겨우 산다는 걸 모든게 끝났다는 걸 알아 너무나 멀어진거 잘 알아 또 다시 나에게 확인시킨거라면 하늘도 참 잔인하지 가끔은 내 얘기도 전해듣니 잘 지내는 줄 알고 있겠지 그렇게 보이려고 애써왔으니까 하지만 그 누구도 모를꺼야 아직도 난 너때문에 하루 또 하루 죽지못해 겨우 산다는 걸 먼 훗날 언제쯤 더 행복해졌단 너의 안불 들어도 아무렇지 않은날 올런지 차라리 모든 것을 알려줄까 나 힘들게만 살고있다고 그러면 넌 다시 나에게 돌아올까 하지만 너를 위해 그럼 안돼 니맘도 아플테니까 여전히 너에겐 잘 지내는 난 그걸로 해야 해